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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아루자시 MOU체결
작성일 : 12/08/08
글쓴이 : Hanki 조회 : 5,062


<Jornal da Cidade, Jornal de Aruja 신문 기사>

고형폐기물: 아루자 시, 한국 기업과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MOU 체결


7월30일, 아루자 시는 환경부의 주도로 고형폐기물 처리에 대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정을 맺었다. 본 프로젝트의 연구는 한국 기업인 GS건설에서 맡게 되며 관리(운영)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협정 체결에는 GS를 대표하여 정창환 과장 및 박광진 회장이 참석하였고 김연섭, 김정민 컨설턴트도 함께 했으며 아루자 시 측에서는 레오나르도 마차도 고도이 환경부 국장과 조앙 프란시스코 고도이 주택부 국장이 참석하였다.

협정에 따르면 GS가 개발의 주체로써 자체적 자원으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며 시는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게 된다. 프로젝트의 내용은 도시에서 발생되는 고형폐기물을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사업으로 스팀 또는 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한국 기준에 의하면 폐기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은 최소 20만명의 도시에서 버려지는 폐기물들을 모아 에너지 플랜트에서 변환한다고 한다. 또한 GS측에 의하면 까다로운 법적 기준 내에서 설계되기 때문에 어떠한 환경법 기준에도 충족할 것이라고 한다.

레오나르도 고도이 환경부 국장은 지역적, 환경적 차원에서 폐기물 처리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다른 시들과 함께 연구를 감독하고 타당성에 대해 검토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고도이 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GS)의 제안으로 창출된 것이며 아루자 시의 협력을 바탕으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알토 티에테 지역에 첫 모델을 선보여 브라질 내에서 동분야의 첫 플랜트를 세우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한국 기업은 아루자 시가 폐기물 프로젝트의 본보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